1월.
난 요즘 별로 생각이 없다.
연초에 장난감에 색칠을 좀 했는데 그림그리고 싶다.
언제쯤 그런 생활이 가능할까 싶다. 건강검진 결과가 나왔는데
몸이 좀 안좋아진거 같다. 51킬로 밖에 안나가는데 먹을것을 조절해야 한다.
에드바르 뭉크영화를 보고 있는데 계속 잠이 들어서 2주일째 보고 있다.
de profundis 샀는데 글자하나도 없고 멋있는 그림만 있어서 너무 좋다.
작업은 4명이 하지만 다시 2명이 될것같다.
 

by 잠잠이 | 2012/01/15 20:49 | Text | 트랙백 | 덧글(1)
1월.
난 우리옷이 제일 좋다.
by 잠잠이 | 2012/01/08 20:06 | Images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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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꽃.
by 잠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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